'자수성가' 카일리 제너 "사업, 돈 때문 아냐" [TD할리웃]
2019. 07.06(토) 13:30
카일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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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모델 카일리 제너가 자신의 사업 카일리 코스메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잡지사 하버스 바자 아라비아 7월호 화보 촬영을 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해당 인터뷰에서 카일리 제너는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 시작한 게 아니다. 사업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난 그저 메이크업 기술과 립스틱 제품을 연구하는데 미쳐있었고, 이런 나의 재능과 열정을 잘 알고 있었다"면서 "내 심장이 시키는 데로 했을 뿐이다. 지금은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에 하루하루 만족하면서 살고있다"고 밝혔다.

카일리 제너는 최근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에서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1997년생인 카일리 제너는 유명 모델 켄달 제너의 동생이다. SNS에서의 코스메틱 사업을 통해 최연소 자수성가 억만장자로 등극한 카일리 제너는 '2017년 포브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30대 이하 인물'로 뽑히며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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