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쿠키영상 화제, 톰 홀랜드의 성장론
2019. 07.06(토) 13:46
나랏말싸미 故 전미선 헬보이 헬머니 사일런스 롱 샷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어벤져스:엔드게임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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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심리적 성장을 암시했다.

6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이하 스파이더맨)의 관전 포인트가 소개됐다.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엔드게임’에서 어벤져스들은 타노스와의 전쟁으로 큰 희생을 감당해야만 했다.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가 사망한 상황.

이 같은 시련과 통과의례를 겪은 이후 피터 파커는 어떻게 변화했을까. 이에 대해 톰 홀랜드는 “받아들이기엔 짧은 시간이다. 특히 피터 파커에겐 그럴 것이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극중 피터 파커는 사망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가 아끼는 후학 중 한 명으로 묘사된 바 있
다.

현재 해당 영화가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되는 가운데, 쿠키 영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마블의 전매특허라 볼 수 있는 쿠키들은 영웅들의 성장을 예고하는 상징과도 같다. 피터 파커의 끊임없는 성장을 필두로 전개될 속편이나 다음 시즌은 어떤 색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 故 전미선의 유작인 신작 ‘나랏말싸미’, ‘헬보이’, ‘헬머니’, ‘사일런스’, ‘롱 샷’,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영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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