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예감”…‘더콜2’ 윤종신 눈빛이 다했다
2019. 07.06(토) 14:20
더콜2 윤종신 소유 UV 윤민수 드렁큰타이거 엔플라잉 치타
더콜2 윤종신 소유 UV 윤민수 드렁큰타이거 엔플라잉 치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콜2’가 Mnet의 또 다른 효자 프로그램 조짐을 보였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더 콜2’는 유료 플랫폼 기준(Mnet, tvN 합산) 최고 시청률 2.2%에 153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도 ‘더 콜’과 시즌2는 나란히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한 상황이다. 1차 라인업 아티스트인 엔플라잉의 유회승, 드렁큰타이거, 치타가 모두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 팀의 아티스트 ‘음악 장인’ 윤종신, ‘발라드의 정석’ 윤민수, ‘콜라보 여왕’ 소유, ‘예측불허’ UV는 정체를 숨긴 뮤지션들읠 무대를 감상하고, 첫 뮤직 패밀리를 찾아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키워드만으로도 눈길을 모으는 가수들의 실루엣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들의 음악성에 감탄한 네 팀의 아티스트는 매칭을 위해 고군분투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결국 첫방송부터 UV와 엔플라잉, 윤종신과 드렁큰타이거라는 역대급 콜라보가 탄생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가요계의 뷔페남’ 정체가 베일에 싸인 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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