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소집해제, 마지막 출근길까지 논란
2019. 07.06(토) 17:22
탑 소집해제
탑 소집해제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빅뱅 탑이 사회복무요원 마지막 출근길까지 논란에 휩싸였다.

탑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용산공예관으로 출근했다. 당초 8일 소집해제 예정있었으나 근무지인 용산공예관의 휴무일에 따라 탑의 소집해제는 6일로 앞당겨졌다.

그러나 탑은 마지막 출근길마저도 논란에 휩싸였다. 장애인 주차 구역에 차를 정차한 뒤 하차를 했다. 장애인 주차구역 마크가 취재진 사진에 담기면서 네티즌들이 탑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고 있다.

탑은 당초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복무 중 기소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로 인해 의경 신분이 박탈돼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돼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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