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전생에 이집트 왕실 여성, 소설 영감으로 사용" (집사부일체)
2019. 07.07(일) 19:33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사부일체
베르나르 베르베르, 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집사부일체'에서 전생에 관해 이야기했다.

7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최면으로 상상하는 법을 알려드리겠다"며 "여러분의 전생을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누군가 내게 전생 체험을 해보라고 권한 적이 있다. 수많은 문들 중 가장 즐거웠던 전생의 문을 열었다. 굉장히 오래된 전생이었는데 기원전 300년 이집트 왕실의 여성이었다. 오래된 전생이었지만 굉장히 구체적이었다"고 자신의 전생 체험을 이야기했다.

이어 "다른 전생에서는 100년 전쟁 시대의 영국군 궁수였다"며 "그 모든 전생을 기록해뒀고 소설의 영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다음 소설이 전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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