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조성하와 대립 유지 "모두 기다려라"
2019. 07.07(일) 22:25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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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조성하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에서는 타곤(장동건)과 해미홀(조성하)의 대립 관계가 아슬하게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알하(김옥빈)는 해미홀과 만나 신성재판에 참석하라는 명을 받았다. 태알하는 "그럼 이제 타곤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고 해미홀은 "이제 그 놈의 두 발목이 잡히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타곤은 해미홀이 도착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에 사야(송중기)는 "아마 함정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곤은 "내가 술잔을 쏟으면 미홀 호위무사의 목을 쳐라"라며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타곤을 찾아온 해미홀은 "기뻐하소서, 탄야가 아사신의 별방울이 어디있는 줄 안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이에 뒤에 숨어있던 사야는 "역시 함정이다"라고 말했다. 타곤은 태알하의 편지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어 해미홀은 "기쁜 마음으로 이 소식을 전했다. 내일 신성재판에서 뵙겠다"고 답했다. 타곤은 술잔을 쏟을듯 아슬하게 들고 있었고 태알하의 편지를 잠자코 보다 태알하를 공격하지 않았다.

타곤은 "명을 내린다. 모두 지금 자리에서 기다려라"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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