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개봉 7주차 주말 좌석 판매율 1위 ‘역대 신기록’
2019. 07.08(월) 11:55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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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알라딘’이 개봉 7주차 역대 최다 주말 관객수 기록까지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알라딘’은 지난 해 흥행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보헤미안 랩소디’의 개봉 7주차 2018년 12월 13일에서 15일 주말 관객수 집계 553,788명, 좌석판매율 29.8%를 모두 뛰어넘었다.

특히 ‘알라딘’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좌석 판매율을 제치고 개봉 7주차임에도 압도적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보헤미안 랩소디’의 좌석판매율의 무려 2배 이상이다. 이 같은 좌석 판매율 기록은 역대 최고이며 종전 개봉 5주차, 6주차에 이어 연 이은 흥행 신기록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알라딘’은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46일째 9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오늘 ‘관상’(2013)의 관객수 9,135,806명도 뛰어넘고 수일 내 ‘설국열차’(2013)의 9,351,213명 관객수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알라딘’은 특수 상영 포맷 및 더빙에서도 폭발적 흥행 신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더빙에서는 이미 110만 명 관객을 돌파했으며 4DX는 ‘겨울왕국’을 뛰어넘고 역대 흥행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특히 4DX는 CGV에서 국내외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및 온라인 비공식 경로를 통해 불법 거래 피해 방지까지 나서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알라딘’ 4DX는 주말 주요 지역 모두 매진 사례를 이루며 흥행 마법에 완벽하게 걸리며 19일 ‘알라딘’ 4DX 땡큐 싱어롱 상영회까지 개최하는 등 연일 화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알라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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