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쇼핑몰, 임지현 ‘인플루언서 마케팅’ 부작용 (당신이믿었던페이크)
2019. 07.08(월) 23:45
임블리 쇼핑몰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인플루언서 마케팅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김지훈 대림동 여경 논란
임블리 쇼핑몰 임지현 부건에프엔씨 인플루언서 마케팅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김지훈 대림동 여경 논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임블리’ 임지현의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부정적 말로로 치달았다.

8일 밤 방송된 MBC 시사프로그램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김지훈 진행 아래 ‘임블리 쇼핑몰’ 임지현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실체, 대림동 여경 논란 등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 측은 ‘임블리 쇼핑몰’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부건에프엔씨 전 상무로 일한 임지현 씨가 쇼핑몰 모델이자 경영자 위치에서 해당 쇼핑몰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임지현이 얼굴 마담인 인블리 쇼핑몰의 성공은, 임지현이 인플루언서(SNS에서 수십 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인)였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이처럼 많은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개인을 활용한 마케팅법이며, 임지현 측은 이 같은 상황을 지나치게 과용해 논란을 낳았다.

이에 대해 김지훈은 인플루언서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심어주는 환상을 경계해야 할 것이라 조언했다.

그는 “우리 소비자들도 SNS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에 대해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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