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노티스', 라이언 레이놀즈X드웨인 존슨X갤 가돗 뭉친다 [TD할리웃]
2019. 07.09(화) 09:27
라이언 레이놀즈, 드웨인 존슨, 갤 가돗
라이언 레이놀즈, 드웨인 존슨, 갤 가돗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앞서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과 갤 가돗이 출연을 확정한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에 라이언 레이놀즈도 합류했다.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8일(현지시각) "라이언 레이놀즈가 2020년 11월 인터넷 스트리밍 미디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영화 '레드 노티스'(감독 보 플린 제작 유니버설 픽처스) 합류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레드 노티스'는 국제 지명수배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서, 영화 '램페이지' '스카이 스크래퍼'의 제작을 맡은 보 플린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이어 제작진 측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대해 "영화 제작사를 전적으로 믿어주는 곳이다. 넷플릭스를 위해 영화를 제작하게 돼 흥분된다"고 말하면서 "'레드 노티스'는 국가 간의 선입견을 허무는 영화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레드 노티스'의 제작사 유니버설 픽처스는 앞서 "2020년 6월 12일 개봉을 위해 올해 초부터 촬영을 시작하겠다"고 알렸지만, 이내 "2020년 11월로 개봉을 미루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영화 '원더우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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