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기간제' 장동주, 피범벅 포착 '시작부터 강렬'
2019. 07.09(화) 11:59
미스터 기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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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터 기간제' 장동주가 피범벅이 된 모습이 포착돼 시작부터 강렬한 사건이 휘몰아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17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극본 장홍철·연출 성용일)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장동주(김한수 역)와 정다은(정수아 역)이 한밤 중 몸싸움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정다은은 자신의 앞을 막아 선 장동주를 향해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어 피 범벅이 돼 섬뜩한 눈빛을 빛내고 있는 장동주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장동주는 경찰관에게 양손을 포박 당한 채 발버둥 치고 있는 모습. 연행돼 가면서도 어딘가를 향해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그의 두 눈에 고인 눈물이 애잔함을 자아낸다. 그의 눈에는 안타까움, 분노, 슬픔 등 복합적인 감정이 뒤섞여 있다. 과연 장동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 것인지, 한밤 중 그의 교복이 피로 물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미스터 기간제' 측은 "이는 강렬하고 충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는 중요한 장면이다. 쫄깃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쇼킹한 사건이 펼쳐져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 첫 화부터 강력한 'OCN 파워'를 발휘할 '미스터 기간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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