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도상우, 택시→제이와이드行…이상윤·김태리 한솥밥
2019. 07.09(화) 14:37
도상우
도상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도상우가 제이와이드컴퍼니에 새 둥지를 튼다.

9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택시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된 도상우는 김소연, 김태리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와의 전속 계약을 맺는다.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 이주영 패션쇼 모델로 데뷔, 드라마 '내 딸, 금사월'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김소연, 김태리를 포함해 강예원, 이상윤, 백진희, 정혜성, 최다니엘 등이 소속돼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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