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샤넌, 새 소속사 물색 中
2019. 07.09(화) 15:40
샤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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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샤넌이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9일 스포츠투데이에 따르면 샤넌은 지난 2월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끝마친 뒤 새 소속사를 찾고 있다.

샤넌은 지난 2010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OST를 불렀다. 당시 샤넌은 훌륭한 가창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샤넌은 2011년 MBK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뒤, 2013년 JTBC '히든싱어2'에 아이유의 모창을 해 화제를 모았다.

샤넌은 2014년 '새벽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눈물이 흘러' '미워해 널 잘 지내지는 마' 등을 발매했다.

또한 샤넌은 지난 4월 드라마 '아이템' OST '바람'에 가창자로 참여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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