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좋다' 채리나♥박용근, 애틋한 주말부부 일상 공개
2019. 07.09(화) 22:20
채리나, 사람이 좋다
채리나, 사람이 좋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채리나, 프로야구 LG트윈스 코치 박용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채리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용근 채리나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용근이 코치 생활을 시작한 뒤로 둘은 주말부부로 살고 있다.

채리나는 일주일 만에 집에 온 박용근에게 "괜찮은 걸 먹여야 한다"며 푸짐한 식사를 차려줬다.

채리나는 "당신이랑 먹으니까 맛있다"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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