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어쩌다FC, 새로운 전설 입단 '시선집중'
2019. 07.10(수) 13:07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뭉쳐야 찬다'에서 선수 부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어쩌다FC 팀에 새로운 전설이 입단한다.

11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멤버 영입과 함께 창단 최초 야간 경기를 펼치는 어쩌다FC의 모습이 그려진다.

어쩌다FC는 그동안 실력 평가전, 공식전을 진행하는 동안 교체 선수 부족으로 인해 난항을 겪은 바 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전설들의 체력은 빠르게 떨어졌고, 연이은 부상까지 겹치며 팀 운영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정환 감독은 앞으로의 경기를 걱정하는 전설들에게 새로운 멤버 추가 영입 소식을 전했다. 정형돈은 "다른 형님들 명성에 걸맞은 분이냐"며 걱정과 동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전설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등장했다. 그는 구릿빛 피부에 다부진 체격이 눈에 띄는 선수였다. '뭉쳐야 찬다'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고 밝힌 새 전설은 "아무래도 내가 팀의 에이스가 될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에이스'를 자칭하는 새로운 전설의 정체와 그가 투입된 어쩌다FC의 경기는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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