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유아인-박신혜 캐스팅 확정, 하반기 크랭크인
2019. 07.11(목) 14:47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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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ALONE’(가제)이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ALONE’(감독 조일형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급격하게 확산된 정체불명의 감염으로 통제불능이 된 도시, 그곳에 완전히 고립된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유아인은 이번 영화에서 세상과 단절되어 혼자 살아남은 게이머 준우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비극적이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내는 준우의 모습을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배우 박신혜는 생존자 유빈 역을 맡았다. 극한의 상황을 직시하고 당차게 자신만의 생존기술을 만들어가는 유빈 역을 통해 한층 성숙하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ALONE’은 미국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스몰 비즈니스 레볼루션: 메인 스토리트’를 연출, 제작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중인 시나리오 작가 맷 네일러의 원작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조일형 감독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ALONE’은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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