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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포브스 선정 '2019 유명인 수익 순위' 43위
2019. 07.11(목) 18:06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5700만 달러(한화 약 669억 원)를 기록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유명인 수익 순위' 43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 잡지사 포브스는 10일(현지시각)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기록한 엔터테이너 100인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5700만 달러 벌어들인 방탄소년단이 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공동 43위에 올랐다. 이는 차트에 있는 보이밴드와 K팝 가수를 포함해 가장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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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은 앨범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을 통해 세 번째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했다"면서 "이는 비 영어권 음악임을 고려했을 때 놀라운 기록"이라며 방탄소년단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이 밖에 1위는 1억8500만 달러(한화 약 2170억 원)를 기록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2위는 1억7000만 달러(한화 약 1995억 원)를 벌어들인 미국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가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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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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