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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측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 인가" [공식입장 전문]
2019. 07.11(목) 18:32
강다니엘
강다니엘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가수 강다니엘을 상대로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강다니엘은 솔로 활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11일 강다니엘 측 법무법인 율촌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오늘 7월 11일, 엘엠엔터테인먼트가 5월 13일자로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5월 10일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그대로 인가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앞서 3월 강다니엘은 LM이 자신의 동의 없이 권리를 제3자에게 양도했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양 측의 합의가 결렬되면서 법적 다툼이 시작됐다. 이에 재판부는 강다니엘의 편에 섰으며 이에 강다니엘은 독자적인 활동이 가능해졌다. 이에 LM은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법무법인 율촌 보도자료 전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오늘 7월 11일, 엘엠엔터테인먼트가 5월 13일자로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5월 10일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그대로 인가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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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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