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대만 가정식 백반, 허영만이 극찬한 이색 맛집
2019. 07.11(목) 22:29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박은혜 대만 가정식 백반 감자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박은혜 대만 가정식 백반 감자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 대만 가정식 백반과 감자전 반했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만화가 허영만과 배우 박은혜가 서울 서대문 별미기행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은 연희동에 위치한 대만 가정식 백반 맛집을 찾았다. 대만 가정식 백반은 달걀볶음밥, 감자채볶음, 완자탕으로 구성돼 있었다.

대만식 감자채볶음은 한국식과 모양새는 비슷하나 맛은 천지차이였다. 대만식 감자채볶음은 굵기가 생명이었다.

대만 가정식 백반 맛집은 연희동에서 개업한지 2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주인장의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어 허영만은 서대문에 있는 한 선술집을 찾았다. 해당 선술집에서는 손님이 원하면 뭐든지 만들어 주는 곳이었다.

이에 허영만은 감자전을 주문했다. 이에 허영만은 감자전을 맛보고는 "다른 집에서 주는 감자전 보다 찰기가 더 있다"고 평가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은혜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허영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