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에 "가고 싶은 곳에 데려가 주겠다"
2019. 07.11(목) 22:34
단 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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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가 신혜선을 찾았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김단(김명수)가 이연서(신혜선)의 병실을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서는 여전히 병실에 누워있었다. 정유미(우희진)은 이연서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보였다. 정유미는 "의사 선생님이 지금 어떻게 돼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 지금도 아가씨는 매일, 매일 애쓰고 있는 것 같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정유미는 "김단은 연락이 안 되느냐"고 물었고 지강우는 "지금 연락이 안 되는 상태다"라고 말하자 정유미는 "그럼 연락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니냐, 아가씨가 버티고 있는데"라고 답했다.

곧 이연서를 찾아온 김단은 "연서야 잘 잤느냐"고 물었다. 이연서는 "살았어, 살았을 줄 알았다"며 반가운 얼굴을 했다. 이에 김단은 "가자, 신혼 여행이든 어디든 네가 가고 싶은 곳에 다 데려가주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단 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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