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허영만x박은혜, 서대문 떡볶이·돼지갈비 극찬 "은은한 단맛"
2019. 07.11(목) 22:40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박은혜 서대문 떡볶이 돼지갈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 박은혜 서대문 떡볶이 돼지갈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백반기행' 허영만 박은혜가 서대문 떡볶이와 돼지갈비 맛에 반했다.

11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만화가 허영만과 배우 박은혜가 서울 서대문 별미기행에 나섰다.

이날 허영만과 박은혜는 서대문 기찻길에 위채한 떡볶이 맛집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서는 밀가루 떡에 집 고추장, 어묵 국물, 고추장 물을 부어 떡볶이를 만들었다.

떡볶이 마니아라는 박은혜는 해당 맛집의 떡볶이를 보고는 "내 스타일이다. 학교 앞에서 팔던 것과 비슷하다"고 했다.

이후 허영만과 박은혜는 58년 동안 서대문을 지켜온 노포를 찾았다. 해당 노포에서는 돼지갈비가 인기메뉴였다.

해당 노포에서는 돼지갈비를 매일 마장동에서 공수해 온다고.

박은혜는 돼지갈비를 쌈에 싸서 허영만에게 건네기도 했다.

허영만은 돼지갈비 맛에 대해 "다른 가게보다는 단맛이 은은하게 나고 좀 더 깊은 맛이 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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