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유명작곡가 김창환 친딸
2019. 07.12(금) 13:22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막내딸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 김창환 막내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세연(20)이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회장이자 스타작곡가 김창환 회장의 딸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11일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된 김세연은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는 전도유망한 재원이다.

그런 김세연은 최근 보이그룹 더이스트라이트와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소속사 대표 김창환 회장의 딸인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김세연은 소속사 아티스트 더이스트라이트, 김창환과 인연이 깊은 클론 등과 아는 사이로 교류를 이어왔다는 후문이다.

김세연은 미국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공식프로필에 따르면 그의 신장은 171.3cm, 몸무게는 54.4kg이다.

김세연 아버지 김창환은 클론, 김건모, 박미경 등을 프로듀싱한 업계 스타 작곡가다. 이후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를 론칭하는 등 기획사 회장으로 후학을 양성하는데 매진해왔다.

하지만 올해 멤버들은 연습생 때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며 소속사 측을 상대로 법적 분쟁을 벌이는 상황. 이에 김창환은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선고기일에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항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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