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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부메랑' '트와일라잇'으로 또다시 저작권 공유 나섰다
2019. 07.12(금) 14:49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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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워너원이 지난 1월 노래 '뷰티풀(Beautiful)' '낫싱 위드아웃 유(Nothing Without You)'의 저작권료 수익을 공유한데 이어, '부메랑'과 '트와일라잇'으로 다시 한 번 저작권 공유에 앞장섰다.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뮤지코인은 지난 8일과 10일부터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부메랑'과 '트와일라잇'의 저작권료 옥션을 시작했다. 현재 '부메랑'은 3000주의 수량 중 781주가 판매됐으며, '트와일라잇'의 경우 1000주 중 555주가 판매됐다.

뮤직코인의 저작권료 옥션은 팬들의 직접 참여로 음악 저작권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아티스트에게 그 혜택이 되돌아가면서 팬과 아티스트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로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옥션에 참여한 팬들은 자신들이 응원하는 아티스트를 후원하며 낙찰받은 지분만큼 매월 저작권료 수익을 가져간다. 또한 옥션을 통해 상승한 금액의 50%는 창작 아티스트에게 전달돼 창작활동에 힘을 싣는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엠넷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이후 2년간의 활발한 활동 끝에 지난 1월 고별 콘서트를 끝으로 해체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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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뮤지코인 |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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