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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반대" 킴 베이싱어 누구? 90년대 美 금발 섹시 스타
2019. 07.12(금) 17:02
킴 베이싱어
킴 베이싱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킴 베이싱어가 한국을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킴 베이싱어는 한국을 찾아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2019 복날추모행동 집회에 참석, 동물 임의 도살 및 금지법 심사 및 통과를 촉구했다.

1953년생 킴 베이싱어는 올해 66세인 미국 출신 여배우다. 미인 콘테스트 출신으로 10년 가까이 모델 활동을 하던 도중 1981년 영화 '텍사스여 안녕'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킴 베이싱어는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나인 하프 위크' 등을 통해 9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1998년 제5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조연상, 제4회 미국 배우 조합상 여우조연상, 제70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까지도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나이스 가이즈' '아이 엠 히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해 왔다.

초복 당일 한국을 방문한 킴 베이싱어는 한국의 개 식용을 멈추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반대편에서는 개고기 시식회가 열려 극과 극 상황이 펼쳐졌다. 킴 베이싱어는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동물 보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센티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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