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라 퇴사 “방송국 아닌 새로운 분야로”
2019. 07.12(금) 17:27
박유라 퇴사
박유라 퇴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박유라 아나운서가 YTN에서 퇴사했다.

박유라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기회를 만나 직장을 옮기게 됐다”고 YTN 퇴사를 전했다.

이어 “방송국이 아닌 새로운 분야에 옮겨서 직업이 바뀐다. 방송을 통해 찾아 뵙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멀리 보면 더 행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퇴사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내게 많은 응원을 보내줘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박유라는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의 친누나로 지난 2018년 10월 3살 연상 언론계 종사자와 결혼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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