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대박 청춘, 아이스크림으로 ‘연매출 3억’
2019. 07.12(금)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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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이스크림으로 연매출 3억을 올리는 사장의 사연이 공개됐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 청춘’ 코너에서는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연 매출 3억을 달성한 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의 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흑임자 아이스크림과 우유 아이스크림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었다.

콘 과자도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기본콘은 고소하고 달달한 맛을, 탑콘은 아몬드 버터 향이 있어 인기가 좋다.

또 흑임자 아이스크림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사장은 “어른들도 즐기면 좋겠다 해서 흑임자를 쓰게 됐다. 젊은 분들도 생각보다 좋아하시더라”고 말했다. 특히 사장은 작년 기준 연매출 3억을 달성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맛의 비밀은 방금 짠 우유. 사장은 젖소 150마리를 직접 키우고 있었다. 부모님의 뒤를 이어 목장 일을 하게 됐다는 사장은 목장을 넘어 유제품 제조까지 했다. 최근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는 사장은 이곳에서 치즈, 젤라토 등 다양한 유제품을 판매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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