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은지, 악조건에서 가창력 자랑 '1등 등극·팀원 교체 기회'
2019. 07.14(일) 17:4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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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런닝맨'에서 정은지가 훌륭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아티스트들과 함께 팬미팅 컬레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지는 '서로 몸 연결하고 노래 부르기' 게임에서 선배 가수 소찬휘의 '티얼스(Tears)'를 열창했다.

정은지는 엎드려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정은지가 완벽하게 노래를 마무리하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정은지는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에이핑크 팀은 정은지 덕분에 1등에 등극했고, 팀원 교체의 기회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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