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 홍레나, 남편 최현호에 물 한 잔 부탁했다 "내가 네 종이냐" 소리 들어
2019. 07.15(월) 21:55
얼마예요 최현호 홍레나
얼마예요 최현호 홍레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얼마예요' 홍레나가 핸드볼 선수 출신 배우이자 남편인 최현호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1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는 '남편이 뭐길래?!'라는 주제로 수발들어줘야 하는 남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홍레나는 남편 최현호에게 물을 떠 달라고 했더니 "내가 네 종이냐"며 버럭했다는 남편의 모습을 폭로한다.

이에 최현호는 "우리 엄마도 나한테 심부름을 안 시키는데"라며 홍레나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박준규는 "남자들이 가만히 소파에 앉아 '물 좀 갖다 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거다"라며 오히려 홍레나를 두둔한다.

아내 편을 드는 박준규를 보고 신은숙 변호사는 "박준규 씨가 고기 구울 때 아내에게 프라이팬 달라고 하는 것도 잘못된 거다"라고 꼬집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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