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 최영완 "남편 손남목, 새벽 3시 귀가해 밥타령" 불만 토로
2019. 07.15(월) 22:00
얼마예요 최영완 남편 손남목
얼마예요 최영완 남편 손남목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얼마예요' 배우 최영완이 남편 손남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15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는 '남편이 뭐길래?!'라는 주제로 수발들어줘야 하는 남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최영완은 남편 손남목에게 대접 받아본 적이 없다며, 새벽 3시에 들어와 밥타령 하는 남편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다.

최영완이 "밥이 없다"고 하자 손남목은 "라면이라도 먹게 물을 올려달라"고 했다고. 이에 손남목은 "나도 양심은 있다"며 "샤워하는 동안 라면 물을 올려주면 알아서 끓여 먹으려 했다"며 핑계를 댔지만, 결국 최영완이 라면을 끓인 것으로 밝혀져 아내들의 비난이 쏟아진다.

그러자 손남목은 "어차피 해줄 것 기분 좋게 해주면 안 되냐"며, 최영완이 "이러니까 당신이 돼지가 되는 거야"라는 막말을 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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