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슈즈X’마이펫2’X’앵그리 버드2’, 여름 방학 장악할 애니메이션 셋
2019. 07.16(화) 11:24
레드슈즈 마이펫의 이중생활2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레드슈즈 마이펫의 이중생활2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여름 방학 시즌은 애니메이션 흥행이 격돌하는 시기다. 그만큼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개봉을 한다. 올해 역시 ‘레드슈즈’ ‘마이펫의 이중생활2’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레드슈즈’는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되어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를 주인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레드슈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영애와 가족들을 비롯 많은 배우들과 감독, 그리고 일반 관객들의 호평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원더풀 데이즈’로 극찬을 받았던 홍성호 감독을 주축으로 한 국내 최고의 제작진과 한국인 최초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출신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그리고 드림웍스 제작진들까지 총집합해 애초부터 세계시장을 겨냥해 제작됐다.

여기에 ‘레드슈즈’는 클로이 모레츠,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싱크로율 100% 목소리 연기로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은 지난 2016년 250만 관객을 동원했던 흥행작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속편이다. ‘마이펫의 이중생활2’은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와 펫들, 우리가 몰랐던 펫들의 진짜 속마음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2016년 개봉해 68만 관객을 기록했던 ‘앵그리 버드 더 무비’에 이어 오는 8월 7일 개봉하는 ‘앵그리 버드2: 독수리 왕국의 침공’이 전편보다 한결 커진 스케일과 유머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채비를 마치고 있다. ‘앵그리 버드 더 무비’는 버드 아일랜드의 악동 히어로 레드와 친구들이 어제의 적이었던 피그들과 함께 독수리 왕국의 공격에 맞서 아슬아슬한 팀플레이를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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