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핸드폰, 함소원♥진화 화해하게 만든 이것은? "출고가 170만원"
2019. 07.16(화) 13:50
맥스 핸드폰 함소원 진화
맥스 핸드폰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에 함소원 진화가 출연한 가운데, 맥스 핸드폰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육아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던 중 부부 상담소를 찾았다. 진화는 "아내가 말을 너무 심하게 한다면서 눈물을 쏟았다.

이어 진화는 "아내에게 힘든 점을 솔직하게 말해 봐라:라는 의사의 말에 "누군가 나의 말을 들어줄지 모르겠다"고 했다.

부부 상담소를 나선 함소원 진화 부부는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던 중 함소원은 "당신 저번에 갖고 싶다던 휴대폰 보러 갈래?"라며 맥스 핸드폰으로 화해를 시도했다.

이후 휴대폰 매장에 들어선 진화는 "맥스"라고 외치며 맥스 핸드폰 구입을 희망했다. 이에 함소원은 어이없다는 웃음을 지었다.

진화가 언급한 맥스 핸드폰은 애플사의 아이폰 맥스로, 출고가는 170만 원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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