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청하, '치카' 무대 예고 "걸크러시 매력 뽐낼 것"
2019. 07.16(화) 17:37
아임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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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청하가 17일 최초 공개되는 '치카' 무대를 예고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에서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으로 컴백한 가수 청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행은 가수 이현이 맡았다.

'아임셀럽'에 출연한 청하는 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먼저 청하는 "팬분들이 평소 내가 대기실에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하시는데, 대기실에서 있는 적이 별로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꼭 중간에 라디오를 다녀오거나, 스케줄이 생긴다. 시간을 쪼개서 활용하는 편"이라면서 "댄서분들과 대기실을 함께 공유할 때는 무대를 생각하거나 사적인 얘기를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하는 앨범 '플러리싱' 중 앨범과 제목이 같은 곡 '플러리싱'을 직접 작곡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청하는 "나의 성장을 담은 곡이다. 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입증했다.

이어 청하는 "'치카(Chica)' '스내핑(Snapping)' '우리가 즐거워' 그리고 아직 발표가 되지 않은 곡 등 네 개의 곡이 타이틀곡 후보였다"고 밝히며 "'치카'가 특히 욕심이 많은 곡이었는데, 다행히 두 곡 모두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청하는 "내일 '치카'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스내핑'과는 달리 청하의 강인하고 걸크러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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