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최성재 2세 포기vs오창석·하시은 금의환향 [종합]
2019. 07.16(화) 20:20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1회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소이가 최성재 아이를 포기 선언했다. 반면 오창석과 하시은은 완전히 행복한 가정으로 자리 잡았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31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시월의 시어머니인 정희는 둘째 손주를 가지길 원하는 상황에서, 시월이 더 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정희는 시월에게 이제 아이는 갖지 않는 거냐고 물었고, 정희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정희는 오로지 일에 몰두할 뿐이었다.

의사는 정희를 만나 “2년동안 2번이나 유산했다. 이미 몸이 많이 상했다. 더 이상은 안 된다. 며느리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희는 시월을 만나 “의사 선생님 만났다. 그동안 널 너무 힘들게 했다. 미안하다”라며 사과의 말을 건넸다.

반면 태양은 덕실과의 사이에서 딸 샛별을 얻고, 사업적으로도 잭팟을 터뜨리며 승승장구했다.

태양은 완전히 성공해 상경을 결심했다. 태양은 시은의 부모를 모시고 행복한 삶을 꾸릴 예정이었다. 머리와 인성, 모든 것을 갖춘 태양의 앞날은 창창했다. 이들 가족의 앞날에 장밋빛 미래가 예고됐다.

다만 변수는 태양의 아이를 가진 채 최광일 집에 입성한 시월이었다. 향후 이들 가족은 시월과 어떻게 얽히고설키게 될지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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