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선우선 나이초월 결혼식 “훔치고픈 입술에 반해” (한밤)
2019. 07.16(화) 21:30
강지환 성폭행 피해자 유승준 입국거부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선우선 이수민 결혼 단독인터뷰 한밤 김세연 김창환
강지환 성폭행 피해자 유승준 입국거부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선우선 이수민 결혼 단독인터뷰 한밤 김세연 김창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술감독 겸 스턴트맨 이수민(33)이 아내 선우선(정유진, 44)의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은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 아래 배우 강지환의 스태드 여성 두 명을 향한 성폭행 혐의와 구속심사 현장 사태, 유승준 입국 여부, 선우선과 이수민 결혼,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과 아버지이자 스타작곡가 김창환 논란,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 단독 인터뷰가 다뤄졌다.

이날 이수민, 선우선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11살 차이로 연상녀, 연하남 커플로 거듭났다.

이수민은 “처음에 유진 씨(선우선 본명) 봤을 때 눈이 워낙 커서 매력이 있었다”라며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이수민은 “무엇보다 유진 씨 입술이 생각보다 매력 있다. 훔치고 싶은 입술이라고나 할까”라며 아내의 미모에 홀딱 반한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4일 두 사람은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안성기, 이준기, 정두홍 무술감독 등 화려한 하객진도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본격연예 한밤 | 선우선 | 이수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