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윤정·의사 양재진, 썸 어때요? (ft. 강수지) [종합]
2019. 07.17(수) 00:22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과 의사
불타는 청춘 강수지 최성국 박선영 이연수 김광규 이연수 브루노 새친구 강경헌 조하나 구본승 김부용 최민용 김윤정 양재진 정신과 의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에 방송인 브루노에 이어 배우 출신 김윤정, 의사 양재진까지 새친구로 합류하며 활기가 더해졌다. 무엇보다 프로그램의 원조 누나이자 안방마님 강수지가 이들을 따스하게 챙기며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구본승, 조하나, 강경헌, 강문영, 최민용, 박선영, 최성국, 이연수, 김광규, 강수지, 김혜림, 과거 외국 방송인 보쳉과 유명세를 치른 새친구 브루노, 김윤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의 여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가녀린 몸매의 여성이 등장했다. 원피스를 입은 아가씨 자태의 그는 바로 강수지였다.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결혼에 성공한 1호 커플인 그는 오랜만에 제작진을 만나 상냥한 태도로 일관하는가 하면, 직접 가져온 미숫가루, 살구로 출연진을 대접할 생각에 들뜬 기색이었다.

강수지의 등장에 모두가 손을 들고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성국은 “시집 간 친누나가 온 기분”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또 한 명의 새 친구가 합류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회사원,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윤정이었다.

1977년생인 김윤정은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였지만 현재는 성실한 직장인 생활을 꾸려나가고 있다. 그는 “월차 쓰고 이곳에 왔다. 소중한 시간”이라며 차분하게 현재 근황을 전했다.

또 한 명의 새로운 ‘훈남’ 새친구가 등장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싱글인 양재진이었다. 훈남인 그는 댄디한 옷차림, 젠틀한 말투로 시설 곳곳을 꼼꼼히 들러보기도 했다.

양재진은 방송을 탄 의사로서도, 대통령 표창을 받은 업계 실력자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의 합류는 많은 ‘불타는 청춘’ 여성 출연진의 마음을 흔들만했다.

새 친구 김윤정과 양재진의 남다른 썸을 기대해볼 수도 있었다. 김윤정의 단정한 성향과 라이프 스타일, 양재진의 깔끔한 면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이들 사이를 응원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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