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수지 등장에 시청률 고공상승, 최고 10.7%
2019. 07.17(수) 07:15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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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이 배우 강수지 출연에 힘입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5.6% 2부 8.6%, 3부 9.6%, 수도권 가구 기준 1부 6.5%, 2부 9.6%, 3부 10.7%로 화요 예능 1위 자리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전국 가구 기준 5.0%, 7.7%보다 각각 7.6%P, 각각 1.5%P, 1.9%P, 3.1%P 상승한 수치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원피스를 입은 가녀린 몸매의 여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강수지였다.

강수지는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과 결혼에 성공한 1호 커플인 만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오랜만에 만난 제작진에 반가움을 표하는가 하면, 직접 가져온 미숫가루, 살구 등으로 출연진을 대접했다.

강수지의 깜짝 등장에 출연진들은 모두 손을 들고 반가워했다. 최성국은 "시집간 친누나가 온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회사원,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김윤정, 신건 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도 함께 합류해 여름 여행을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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