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 "비율 생각을 못 했네" 배성재와 '유쾌 케미' [TD#]
2019. 07.17(수) 07:59
주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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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SNS에 "'풋매골'과 함께 하실거죠? 이번에도 승리요정, 내 얼굴에 집중하느라 뒤에 비율을 생각못했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시은 아나운서와 주시은 아나운서 뒤에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배성재, 박은성 아나운서의 모습이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성재형 얼굴 확대한 건가요? 잘생겨서 그런지 더 확대된 것 같다. 배 오빠 5등신인가요"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에서 '주바페가 간다' 코너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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