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8월 28일 개봉 확정
2019. 07.17(수) 16:48
유열의 음악앨범
유열의 음악앨범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이 오는 8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배급 CGV 아트하우스)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개봉을 확정했다. 또한 122분 러닝 타임과 12세 이상 관람가를 확정했다.

특히 122분간의 러닝 타임 동안 시대 불변의 명곡이자 명가수들의 숨겨진 음악들이 등장해 마치 뮤직 블록버스터 같은 뮤직 플레이리스트로 1990년대에 이어 2000년대 그 시절 그 순간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영화를 보고 나면 우연히라도 다시 마주치고 싶은 사람을 떠오르게 하는 등 추억의 감정들을 끄집어내 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김고은과 정해인의 케미까지 폭발시키며 새로운 멜로 영화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불어 영화는 이미 지난 제작보고회를 통해 첫 베일을 드러내자 마자 실시간 검색어에 제목 및 배우들 이름이 오르며 단숨에 늦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멜로의 정석인 디테일의 대가 정지우 감독이 전하는 시간과 사랑의 의미는 2019년 여름과 가을 사이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8월 28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을 만나러 간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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