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오창석♥하시은에 뒤늦은 미련
2019. 07.17(수) 20:19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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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소이가 오창석과 하시은의 행복한 모습에 고통을 느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32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재벌가 광일의 아내로 살아가는 시월은 과거 사랑했던 전 남자친구 오태양의 행복한 현재를 보게 됐다.

태양은 이미 덕실이 가진 자신의 딸아이의 아버지이자 한 가정의 어엿한 가장이었다. 시월은 태양의 아이를 임신한 채 이 재벌가에 들어와, 모두에게 아들의 출신을 속이고 있는 상태였기에 더욱 마음이 착잡했다.

시월은 태양과 자신의 아들을 바라보며, 딸을 안고 행복해하던 태양의 모습을 자꾸만 떠올렸다. 시월은 여전히 태양에게 짙은 미련을 가지고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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