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장가현 "올해 나이 43세, 최근 갱년기 왔다"
2019. 07.18(목) 09:28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 아침'에서 장가현 최할리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장가현과 최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꾸준히 연기활동 하고 있었다"면서 근황을 알렸다. 이어 장가현은 올해 43세라면서 "지금은 딸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가현은 "자꾸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들어서 제 나이를 잊고 지냈는데, 어느새 갱년기가 온 것 같아서 고민이다"라고 했다.

장가현의 이야기를 들은 박찬민은 "저와 비슷하다. 겉만 번지르르하다"고 했다.

이어 장가현은 "감정기복이 심하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장가현은 "제가 원래 운동을 안 해도 복근이 있었는데, 요즘 자꾸 나잇살이 붙는다. 밥을 줄여도 소용이 없다.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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