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최할리 "올해 나이 51세, 출산 후 20kg 감량"
2019. 07.18(목) 09:34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 아침'에서 장가현 최할리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장가현과 최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올해 나이 51세인 최할리는 이날 "40대를 잘 넘기고 50대를 건강하게 보내고 있다는 이유로 방송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또한 최할리는 이날 고민으로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최할리는 "20대에는 조금만 식이요법을 하면 몸매 관리가 됐는데, 나이가 드니까 살 빼는 데 힘이 들더라"고 했다.

이어 최할리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할리는 "출산 후 20kg을 빼야했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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