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장가현 "최근 갱년기, 남편 조성민에 화 내게 돼"
2019. 07.18(목) 09:54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조성민
좋은 아침 장가현 최할리 나이 조성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좋은 아침'에서 장가현 최할리가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는 장가현과 최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갱년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장가현은 올해 나이 43세. 장가현은 "감정 조절이 잘 안 된다"고 전했다.

이어 장가현은 "감정 조절이 안 되다 보니 남편에게 화를 내게 된다"고 했다.

장가현의 이야기를 들은 박찬민은 "장가현의 남편이 015B의 객원 보컬인 가수 조성민이다. 웬만해선 화를 안 내는 젠틀한 분에게 화를 냈느냐"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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