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의 이발사' MBC 편성→오늘(18일) '섹션TV' 결방
2019. 07.18(목) 12:02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이 '세빌리아의 이발사' 편성으로 인해 결방한다.

18일 MBC 측은 "오늘(1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세빌리아의 이발사' 방송 관계로 결방된다. 시청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당초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5분 방송돼 왔다.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인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금요일 저녁 8시 30분 편성돼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11일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중계로 인해 첫 방송이 미뤄진 상황이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이날 MBC에서 전파를 탄 이후부터는 매주 8시 30분 MBC에서 정규 편성돼 방송된다. MBC에브리원 본방송 시간은 목요일 밤 10시 10분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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