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백현, 1위 차지 '솔로 가수로서 첫 트로피'
2019. 07.19(금) 18:35
뮤직뱅크
뮤직뱅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뮤직뱅크'에서 백현이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유엔 빌리지(UN Viilage)'로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백현의 '유엔 빌리지'와 가수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가 1위 후보에 올랐다.

백현과 벤은 스케줄 상 방송에 참여하지 않았다. 하지만 백현은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유엔 빌리지'로 1위를 거머쥐며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백현이 수상한 트로피는 그가 솔로 가수로서 처음으로 품에 안는 것이기에 더욱 뜻깊다.

한편 노라조 데이식스 펜타곤 크나큰은 화려한 모습으로 컴백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는 그룹 (여자)아이들 원팀(1TEAM) 에이티즈(ATEEZ) 에스에프나인(SF9) 가비엔제이 네이처(NATURE) 리미트리스 세러데이 퍼플백 프로미스나인, 가수 박재정 윤태경 의진 청하 프로미스나인 플래쉬 하성운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뮤직뱅크 | 백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