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대표 메뉴=옛날 라볶이, 21년 전통 분식집 '어디?'
2019. 07.19(금) 19:58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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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분식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분식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의 대표 메뉴는 옛날 라볶이였다. 옛날 라볶이에는 매콤 달콤한 양념장에 떡과 어묵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었다.

이 분식집은 21년 전통을 자랑했다. 사장은 "어느덧 이렇게 장사를 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있더라"며 손님들의 사랑에 고마워했다. 특히 사장은 거울에 "항상 미소를 잃지 말자"라는 좌우명을 적어두고 있었다. 사장의 인자한 미소는 손님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사장이 떡볶이를 만듦에 있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육수였다. 매일 아침 두 시간 이상 육수를 끓여내는 것이었다. 또한 그는 양념이 잘 어우러지도록 굵은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등 재료에 신중을 기했다.

해당 분식집의 음식을 맛본 손님은 "옛날 맛이다. 추억의 맛"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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