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라이브 힌트 ‘피자 가운데 플라스틱의 정체’, 피자 세이버
2019. 07.20(토) 15:52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 피자 가운데 플라스틱의 정체 피자 세이버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 피자 가운데 플라스틱의 정체 피자 세이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 힌트가 화제다.

20일 잼라이브 측은 오늘의 힌트로 '피자 가운데 플라스틱의 정체'라는 문구를 제공했다.

피자 가운데 피자가 박스 안에서 무너지거나 뒹굴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플라스틱이 존재한다. 이 플라스틱은 피자를 보호하는 역할이기에 '피자 세이버(Pizza saver)'로 불린다.

해당 물체를 발명한 사람은 '카멜라 비탈레'란 인물로, 그는 지난 1985년 이 피자 세이버를 고안해냈다.

오늘 밤 9시에 방송되는 잼라이브는 잼야식당으로 진행되며, 총 4백만원의 상금이 걸렸다. '잼아저씨' 김태진, '잼오빠' 서경환, '잼언니' 김해나 아나운서, '잼송이' 허송연 아나운서가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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