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송해나X진정선 '보라카이 투어' 주의 사항은?
2019. 07.20(토) 21:48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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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틀트립' 송해나, 진정선 팀이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났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아시아의 극과 극 투어'를 주제로 모델 송해나, 진정선 팀과 배우 이재황, 서도영 팀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송해나, 진정선 '가보카 투어' 팀은 필리핀 보라카이 섬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비행기, 버스, 배를 거쳐 약 6시간 만에 보라카이에 도착할 수 있었다. '가보카 투어'의 첫날은 송해나가 기획했다. 송해나는 비치 투어, 브런치 카페 방문, 선셋 세일링, 크랩 맛집 방문으로 첫날을 구성했다.

보라카이는 최근 6개월간의 폐쇄 기간을 끝내고 재개장했다. 정화 기간을 거친 보라카이는 녹조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주의 사항도 존재했다.

송해나는 "지정된 장소 외에서는 음식물 섭취, 흡연, 대형 모래성 쌓기, 공연 등이 금지됐다"면서 "이를 어길 시 벌금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선은 "아름다움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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