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순천 소개→김혜연 축하무대까지
2019. 07.21(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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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순천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혜연, 조항조, 남일해, 조은새, 손빈이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은 전라남도 순천시 편으로 꾸며졌다.

송해는 ‘일요일의 남자 송해’라는 인사와 함께 객석에 먼저 인사를 전했다. 송해는 “우렁찬 함성이 모아지는 이곳은 순천시다. 순천시가 시로 승격한지 70년이 되는 해다. 금년이 순천 방문의 해다”라고 소개해 환호를 받았다.

‘전국노래자랑’의 MC 송해는 수려한 말솜씨로 순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송해의 나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1927년생인 송해는 93세의 나이에도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이목을 모았다.

이어 초대가수로 김혜연이 등장해 첫 무대를 꾸몄다. 김혜연은 화려한 장식이 달린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사르르’를 열창했다.

김혜연 외에도 가수 조항조, 남일해, 조은새, 손빈이 초대 가수로 활약해 흥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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