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이수만, 韓·美 대통령과 만남에 '너희는 보석' 문자"
2019. 07.21(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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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와 곤련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엑소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5 - 익스플로레이션 -(EXO PLANET #5 - EXplOration -)'의 서울 세 번째 공연이 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에서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규현, 이수만 프로듀서가 자리해 엑소를 응원했다. 이에 엑소는 이수만 프로듀서와 이특, 규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수호는 "이수만 선생님이 얼마 전 저희가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는 걸 보고 '너희는 보석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호는 "이수만 선생님이 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CD를 주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도 보내주셨다"면서 "굉장히 뿌듯하셨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현도 최근 솔로 활동 당시 이수만 프로듀서가 문자를 보낸 일화를 전하며 성대모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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