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꿀보이스=로시, 3R 패배…지니 가왕전 진출
2019. 07.21(일) 18:21
복면가왕 로시
복면가왕 로시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복면가왕' 꿀보이스의 정체는 로시로 드러났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지니와 꿀보이스가 3라운드 무대에서 맞붙었다.

지니는 박효신의 '숨'을 불러 감동을 선사했고, 꿀보이스는 한영애의 '누구없소'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윤상은 "이번 대결은 유난히 날카롭다. 둘 다 각자의 공연장에 와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완벽하기 때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영석 또한 "이게 가왕전 같은 느낌"이라며 동조했다.

치열했던 3라운드 대결에서 지니는 85표를 얻어, 14표를 얻은 꿀보이스를 압도적인 차이로 눌렀다.

꿀보이스의 정체는 로시였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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