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핑클 캠핑 2일차, 경주 화랑의 언덕 도착…단석산 경치에 감탄
2019. 07.21(일) 23:19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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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캠핑클럽'에서 그룹 핑클이 경주 화랑의 언덕에 캠핑카를 세웠다.

2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의 캠핑 2일차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용담호 섬바위에서 1일차 캠핑을 마무리한 핑클 멤버들은 서둘러 짐을 싸서 캠핑카를 출발시켰다.

한참을 달려 도착한 2일차 캠핑장은 경주에 위치한 화랑의 언덕이었다. 단석산 자락에 위치한 경주 화랑의 언덕은 하늘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핑클 멤버들은 시원하게 트인 풍경과 산 아래 마을을 내려다보며 감탄을 금치 못 했다. 이효리는 "어떻게 이런 곳이 있냐. 태어나서 이런 풍경을 처음 봤다. 진짜 좋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캠핑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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